산림사업법인 실태조사에서 위법 의심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문금주 의원은 폐업 법인이 조사와 처분의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금주 "산림사업법인 관리·점검 부실" 지적 실태조사서 위법 의심법인 1천73개 확인 "폐업, 조사·처분 사각지대 대책 마련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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