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중 소방 예산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사과했다. 부 의원은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소방공무원에게 존중을 다 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소방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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