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나토에 무상으로 지원된 수천억 달러의 비용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군 무기 재고 소진 보도를 비판하며, 미국은 충분한 탄약을 보유하고 있고 동맹국에 대한 판매도 곧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우크라·나토에 무상 지원 수천억불 요구" 바이든 정부 우크라 탄약 지원 규모 비판 美 언론 무기 재고 소진 보도 "반역적 쓰레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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