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거관리위원장이 전북교육감 선거 당시 발생한 1천여 명의 표심 누락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업무 매뉴얼 부재로 실무진이 대응에 혼선을 빚었으며, 관련 직원에 대한 징계 조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김상곤 전북선관위원장, 개표 누락 사과 전북교육감 선거서 1천104명 표심 누락 "매뉴얼 없어 실무진 우왕좌왕" 시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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