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추가 강우가 예보되면서 언색호 붕괴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네팔과 중국을 합친 전체 사망자는 919명, 실종자는 4,793명으로 집계됐다.
"中정부 "현지 지질 재해 잠재위험 60여곳…이 가운데 8곳은 고위험" "네팔 하천에 '저수량 65만㎥' 관측…'빙하 붕괴 가능' 중대 위험"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히말라야 산사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네팔 접경 중국 측 지역에 3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또다시 비가 예보되면서 언색호(산사태 등으로 하천이 막혀 생긴 호수)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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