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게 내려진 1심 무기징역형이 논란이 되었다. 의원들은 사형 선고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형 도입을 논의했다.
"법사위, 장윤기 1심 무기징역형 질타 서영교 "사형 선고했어야…국회서 논의"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형 도입 검토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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