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0

하늘길 끊기고 출퇴근도 제한…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체면 흠집

연합뉴스 · 2026.10.20 00:00
하늘길 끊기고 출퇴근도 제한…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체면 흠집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세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공항이 폐쇄되고 주요 행사가 취소됐다. 사우디 정부는 재택근무를 시행하며 대응하고 있으나 광활한 사막 지대의 방어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

"후티 공세로 리야드 공항 폐쇄·행사 줄취소 정부기관 재택근무·학교 온라인 수업 연장 사막 분산 인프라에 사우디 방어 한계 노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공세가 격화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일상도 사실상 마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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