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와 LIG D&A가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엔진 국산화를 통해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9일 분당두산타워에서 LIG D&A와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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