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이 대형 드론을 이용해 적진에 고립된 부상병을 공중 후송하는 데 성공했다. 지상 로봇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헥사콥터를 투입하여 부상자를 안전 지역으로 옮겼다.
"우크라, 세계 최초 드론 공중 후송 작전 성공 부상병, 하네스로 대형 드론에 매달려 후송 러 드론·지뢰로 UGV 접근 불가, 헥사콥터 투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이 세계 최초로 대형 드론을 활용해 적진에 고립된 부상병을 공중 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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