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2003년 입사한 이경수 대표를 양자로 입양하고 지분 10%를 증여했다. 이 대표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가전 시장 확대와 웰카페 도입 등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후계자로 낙점됐다.
"신입사원서 창업주 양자로…세라젬 대표, 후계자로 낙점 이환성 회장, 지난해 이경수 대표 입양 2003년 입사해 국내 사업 성장 주도 중장기 추가 지분승계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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