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가 미국의 제재 압박을 받는 국제형사재판소를 사하로프 인권상 최종 후보로 지명했다. 유럽의회는 ICC의 활동을 지지하고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럽의회, 트럼프 압박 속 ICC 인권상 후보 지명 ICC와 탄자니아 야당 대표 등 최종 후보에 트럼프, ICC에 제재·해체 위협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