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0

日미쓰비시·대만 폭스콘 EV 동맹…합작법인 설립해 中에 대응

연합뉴스 · 2026.10.20 00:00
日미쓰비시·대만 폭스콘 EV 동맹…합작법인 설립해 中에 대응

미쓰비시전기와 폭스콘이 전기차 핵심 부품 개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양사는 전동 구동 유닛과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 개발해 중국 기업의 공세에 대응할 계획이다.

"미쓰비시·폭스콘, EV 부품 합작법인 설립 모빌리티 지분 50%, 9천600억원에 양도 전동 구동 유닛·자율주행 공동개발로 中 대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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