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가 음주운전 중 신호 대기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경찰에 송치되었다. 사고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 개그맨 이혁재(54)가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추돌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이씨를 불구속 입건해 인천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