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 보건부와 희소 난치성 질환 치료제인 에쿨리주맙 바이오시밀러를 10년간 단독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현지 기업에 기술 이전도 함께 진행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에 희소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를 10년간 단독 공급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일 브라질 보건부에 아스트라제네카의 희소 난치성 치료제인 솔리리스의 바이오시밀러인 SB12(성분명 에쿨리주맙)의 제품 공급을 위한 현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시밀러로서는 단독 공급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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