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이란 전쟁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서 사망자 수를 정정하며 수습했습니다. 러트닉 장관 또한 해당 발언이 실언이었음을 인정하고 유가족에게 공개 사과했습니다.
"러트닉 "이란전 美사망자 없다" 발언 논란 트럼프 "18명 사망…베네수 작전 얘기" 수습 러트닉도 공개 사과 "실언, 유가족에 유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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