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한국 구호대가 네팔군 헬기를 지원받아 공중 수색을 시도했으나 악천후로 회항했습니다. 현지 군 당국은 한국 측의 반복적인 수색에 대해 강한 항의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韓구호대, 네팔군 헬기 2대 지원받아 수색 악천후로 시야 확보 안 돼 회항, 내일 재시도 네팔군 사령관 "왜 우리 못 믿나" 항의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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