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을 찾기 위해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군으로부터 헬기 2대를 지원받아 수색에 나섰으나 기상 악화로 인해 실패했습니다.
"(라수와[네팔]=연합뉴스) 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을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에서 어퍼트리슐리(UT)-1 수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9.3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