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5개 게임사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10월 28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 이들은 현지 기업과 교류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퍼블리싱과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한다.
"부산 5개 게임사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종철)은 10월 28일~31일까지 나흘간 태국 방콕에서 '한-태국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 태국을 기반으로 동남아 게임시장 진출과 협력 파트너 발굴이 목적이다.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은 '비앤디앵글', '어반울프게임즈', '씨플레이', '비쥬얼다트', '좀비메이트' 5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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