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쇼핑공간에서 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시민 5명에게 경찰이 검거 보상금을 지급했다. 정부는 이들에게 별도의 포상을 수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경찰, 피해자 의식불명 상태 고려 조용히 수여식 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쇼핑공간에서 흉기를 휘둘러 10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을 의자 등으로 제압한 시민들에게 경찰이 검거 보상금을 지급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19일 흉기 난동범 최충락을 제압하는 데 기여한 신중현씨(23)와 나현준 씨(31) 등 시민 5명에게 검거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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