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0

LH,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으로 잉여자원 재활용…65억원 절감

연합뉴스 · 2026.10.20 00:00
LH,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으로 잉여자원 재활용…65억원 절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현장의 잉여자원을 재활용하는 공유플랫폼을 운영해 약 65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 지난해 도입된 이 시스템은 52개 현장에서 자원 정보를 공유하며 자원순환을 돕고 있다.

"LH,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으로 65억원 절감 52개 현장서 잉여자원 등록·16건 공유 성사 토사·방호벽·가설펜스 등 재활용…민간도 이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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