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카드사 최초로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연 9.9% 이상의 금리로 대출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첫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신용 하위 50% 대상, 최대 1천만원·36개월 금리 최저 9.9%, 1년간 주택구입 금지 약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신한카드는 카드사 최초로 중저신용자 전용 민간중금리 상품인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