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의 3분기 누적 수출액이 작년보다 50% 증가했다. 북미와 아시아 시장에서 막걸리 판매가 늘어난 결과로, 연내 18개국 진출을 목표로 수출국을 확대하고 있다.
"지평주조 3분기 누적 수출액 50% 증가 북미서 플레이버 막걸리·아시아선 생막걸리 호조 수출국 16개국으로 확대, 연내 18개국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전통주 기업 지평주조는 올해 3분기 누적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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