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0

버지니아주, 미 최대 전력회사 합병안에 까다로운 조건 요구

연합뉴스 · 2026.10.20 00:00
버지니아주, 미 최대 전력회사 합병안에 까다로운 조건 요구

미국 버지니아주 주지사가 넥스트에라의 도미니언 인수 합병에 가정용 전기요금 6년 동결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합병이 성사되면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스팬버거 주지사, 넥스트에라·도미니언 합병에 가정용 전기요금 6년 동결 요구 넥스트에라, 도미니언 670억달러 인수 합의 성사 시 미 최대 전력기업 탄생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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