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와 LIG D&A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엔진 국산화를 통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방산 분야의 기술 자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LIG D&A, 유도무기 엔진 MOU LIG 체계 개발·두산 엔진 개발 각각 담당 엔진 국산화로 해외 의존·수출 제약 해소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