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무역적자가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컴퓨터 및 반도체 수입 급증으로 인해 작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적자 규모는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美 7월 무역적자 886억달러, 작년 3월 이후 최대 AI 인프라 투자로 컴퓨터·반도체 수입 급증 자본재 수입 11.4%↑, 1993년 이후 최대 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지난 7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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