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이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제1도련선 내 총전력 투사 지침을 마련했다. 또한 네 번째 다영역특임부대를 창설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 능력을 강화했다.
"미육군, 對中 '총전력 투사' 새 전투지침 공개 제1도련선 사전 배치·"첫날부터 즉각 행동" 제4 다영역특임부대 창설…對中 3개로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육군이 중국을 겨냥해 제1 도련선 내에 '총전력 투사' 개념 등을 담은 새로운 전투 지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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