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0

후티 공세에 결국…사우디 '사막의 다보스' 내년으로 전격 연기

연합뉴스 · 2026.10.20 00:00
후티 공세에 결국…사우디 '사막의 다보스' 내년으로 전격 연기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 반군의 공세로 인한 안보 우려로 이달 말 예정된 국제 투자 회의 '미래투자이니셔티브'를 2027년으로 연기했다. 주요 공항 운영 중단과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안전 문제가 제기된 결과다.

"사우디, 국제투자회의 FII 내년으로 연기 후티 공세로 리야드공항 공습·운영 중단 솔로몬 등 거물 참석·경제개혁에 타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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