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공중을 날고 거꾸로 달리는 로드스터를 위한 전용 루프 트랙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지난 17일 엑스(X)를 통해 미국 텍사스 테슬라 본사에 로드스터를 시험할 수 있는 루프 트랙을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머스크는 이 트랙이 “핫휠보다도 더 과격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규모와 완공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기자 [email protected] - ET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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