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20대 남성이 벼락을 맞았으나 기적적으로 생존해 스스로 도움을 요청했다. 병원 검진 결과 큰 부상 없이 퇴원했으며, 전문가들은 벼락을 맞고도 일상으로 복귀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평가했다.
"뉴욕의 한 주택가에서 20대 남성이 번개에 맞고도 큰 부상 없이 걸어서 생환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2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미국 뉴욕 스태튼아일랜드에 거주하는 토마스 파미(24) 씨는 치과를 가기 위해 차로 향하던 중 갑자기 떨어진 벼락을 맞는 사고를 겪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