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해 논란이 일었다. 비서실장은 해당 차량이 의원실 차량임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순직 소방관 빈소 방문 30분 정차 비서실장 “제 의원실 차량…죄송” 며칠 전 ‘과잉 의전’ 이어 또 논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순직 소방관 조문을 위해 타고 간 차량이 병원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사실이 19일 알려졌다. 김 대표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은 해당 차량이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었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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