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미군의 결혼식장 공습을 테러로 규정하며 강력한 보복을 예고했다.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5명이 사망하고 67명이 부상을 입어 이란 내 반미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IRGC 총사령관, 美 결혼식장 공습 테러 규정 바히디 "이 범죄 자행·명령자 반드시 책임" 美 이란 남부 100여개 타격, 최소 5명 사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