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DMS가 반도체 유리기판 세정장비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과 대만 기업과 계약을 앞둔 DMS는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단독] DMS "반도체 유리기판 장비 시장 진출" LG전자 출신 정수화 대표 고집적 세정장비 최초 개발사 유리기판 세정장비 3년 개발 한국·대만 기업에 연내 납품 이 기사는 10월 7일 오후 4시26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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