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2주 만에 8명으로 늘어났으며 민주콩고에서는 확진자가 없던 지역까지 감염이 확산했다. 보건 당국은 접촉자를 격리하고 방역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케냐 에볼라 확진 2주 만에 8명으로 늘어 신규 확진자, 첫 사망자 입원 병원서 세탁 담당 민주콩고, 확진자 없던 8번째 주로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중·동부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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