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안보 협력의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방미를 추진 중이나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정보 협력과 경제 현안 등 복합적인 문제로 실무협의가 지연되는 상황이다.
"한·미 안보 협력의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로부터 ‘한-미 원자력 협력 확대’와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약속을 받아낸 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관련 실무협의는 단 한차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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