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 34만 5천 명이 방문하며 지난해보다 관람객과 농특산물 매출이 크게 늘었다. 축제 장소를 복하천 수변공원으로 옮겨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전통 농경 문화 행사가 진행됐다.
"경기 이천쌀문화축제에 34만5000명이 찾아 쌀·농특산물 약 20억원어치를 구매했다. 이천시는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48% 늘었고, 현장 쌀·농특산물 판매액은 3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축제는 지난 14~18일까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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