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가 AI를 활용해 대형폐기물을 판별하고 배출 신청을 돕는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품목을 자동 인식해 신고 절차를 간소화한다.
"서울 은평구가 인공지능(AI)으로 대형폐기물 품목을 자동 판별하고 배출 신청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 은평구는 AI 기반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 앱 '내 손안의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가져가'를 오는 12월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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