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글로벌 고객사와 3605억 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한 해 동안 고성능 반도체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3605억 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1년간 글로벌 대형 고객사에 메모리 반도체에 탑재되는 고성능 패키지기판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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