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외골격 로봇이 등산 등 일상 활동을 돕는 소비자용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지 대여 서비스와 제품 판매가 늘고 있으나 무게와 착용감 개선 및 수익 모델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상용화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외골격 로봇이 휴머노이드 로봇보다 먼저 일상생활에서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 의료·재활 기관과 연구실에서 주로 사용하던 외골격 로봇이 등산과 트레킹 등 야외 활동을 돕는 소비자용 장비로 진화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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