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주차장에서 폭우와 교통 정체로 차량 출차가 5시간 이상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백화점 측은 주변 도로 상황으로 인한 정체일 뿐 내부 사고는 없다고 밝혔다.
"서울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차량 출차가 지연돼 고객들이 5시간 넘게 주차장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 주말 쇼핑객이 몰린 상황에서 인근 도로까지 극심한 정체를 빚으면서 이용객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전날 오후 5시께부터 차량 출차가 지연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