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국의 저출생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의 낮은 출산율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그는 전쟁이 인구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한국과 일본처럼 전쟁이 없는 국가들도 저출산 문제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저출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의 낮은 출산율을 사례로 언급했다. 푸틴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EEF) 총회에서 “현재 우리의 출산율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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