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국과 중국의 반발에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대금을 사비로 봉납했다. 일본 정부는 이를 사인 자격의 행위로 규정하며 정부 차원의 견해를 밝히지 않았다.
"다카이치, 야스쿠니에 공물 대금 추가 봉납 한일 유감 표명에도 사비로 '다마구시료' 내 中 "군국주의 상징 숭배, 강력 항의" 규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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