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5사가 유연탄 구매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물량을 몰아주고 품질 관리에 실패해 1143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철규 의원은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유연탄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 허점 정상 가격으로 ‘저질탄’ 구매 의혹도 이철규 의원 “감사원 감사 청구 요청” 발전 5개 공기업이 유연탄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물량을 몰아주고 품질 관리에도 실패해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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