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식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전체의 29.3%로 나타났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기존 제품을 제로 버전으로 바꾼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소비자 10명 중 3명은 최근 1년간 당류나 열량을 크게 낮춘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식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롯데멤버스가 고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발간한 ‘엘포인트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최근 1년 동안 1회 이상 제로 식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전체의 29.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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