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런테크놀로지가 KT와 협력해 라이다 기반의 지능형 도로관리 솔루션을 개발한다. 차량에 라이다 센서를 장착해 포트홀 등 도로 파손을 정밀 탐지하고 관제 시스템을 통해 유지관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자율형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가 KT와 손잡고 라이다(LiDAR) 기반 지능형 도로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뷰런테크놀로지는 KT와 라이다 기반 지능형 도로관리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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