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미생물실증지원센터장이 화순 바이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공로로 '제45회 화순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백신산업특구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조민 미생물실증지원센터장이 지난 16일 화순 바이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5회 화순군민의 날'에 군민의 상(지역사회발전 부문)을 수상했다 조민 센터장은 지난 9년간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이끌며 화순 백신산업특구의 핵심 인프라인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증 시설의 구축과 운영을 주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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