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김민경 교수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부 손상을 진단하는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5년간 6억 원을 지원받아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남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김민경 교수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부 손상과 강도 저하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진단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남대는 김민경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한국연구재단 지원의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 신규과제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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