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숲체원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캠프를 운영했다. 가족 소통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숲속에서 함께 걷고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산림교육 캠프가 호응을 얻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 국립춘천숲체원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올해 청소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캠프를 총 4회 운영해 76가족, 548명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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