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헬스케어가 유방암 환자를 위한 건강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환자들이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가정용 측정기 대여도 지원한다.
"인바디헬스케어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인바디 본사에서 퍼슬리와 함께 유방암 환자 대상 건강관리 세미나 '인바디와 함께하는 바로 보는 내 몸, 궁금증 디톡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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