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8월 말 외환보유액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며 4,423억 달러에 육박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 공개를 제외해 논란이 일었으나, 한은은 순위 정보가 외환 건전성을 판단하는 데 큰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4423억달러 육박, 역대 최대 증가폭 “외부 충격 대응하기에 충분한 수준” 논란 일자 “순위 정보, 별 의미 없어” 한국은행이 3일 한국의 8월 외환보유액이 역대 최대로 증가해 4423억달러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그러나 이날 한국의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 공개를 돌연 중단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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