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CPTPP 사무국 유치를 추진하며 협정 가입국 확대와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일본은 사무국을 통해 회원국 간 협상을 지원하고 공급망 문제 등 통상 현안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사무국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협정 가입국을 늘리는 것을 주도하겠다는 의도로,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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